코딩에서 타자속도가 생산성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냐는 글을 보고 든 생각인데
툴의 기능이나 자기만의 정리된 네이밍방식 등의 테크니컬한 면을 떠나서
400~600타의 속도에 0.01%의 오타율과
100타의 속도로 0%오타율
둘중에 누가 더 생산성이 좋을까?
정작 실험을 해서 통계내보면
의외로 전자가 생산성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듬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오타 안내면서 조심조심하는 것보다
오타 나더라도 급급하게 마구마구 코딩하는게 진행이 거침없이 되더라고
천천히 하면 자꾸 딴짓하게됨ㅋㅋ
단순히 오타에 의한 에러는 컴파일단계에서 거의다 잡아주기도 하고 쉽게 고칠수있기도하고
형들은 어떻게 생각해?
로직이 중요하지 그깟 타자속도 오타율이 뭐가 중요하다고
요즘은 자동완성이 존나 좋아서
프로그램 로직 잘 짠사람이 이기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과제수준 코딩 아니면 타자속도로 논하는건 에러일듯 ㅔ
로직이 중요한건 당연하지 그러니까 테크니컬한 면을 제외하고
어떤사람이 코딩을 했을때 급급하게 타자속도를 올려서 코딩하는 것과 오타에 신경쓰면서 코딩하는 것
나같은 경우 전자가 더 생산성이 좋다고 느껴진다는거
테크니컬한 면을 제외하면 뭐가 남아요???? 땔낌!
프로그래밍에 타자는 중요하지 않다 단지 기본이지 그리고 타자에 신경쓸 시간 있으면 설계오류 검사나 한번더 보는게 훨씬 이득
오타가 무서우면 윾닛테스트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