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터 형이지. 변수명[2]하면 해당 자료형 A의 크기 * 2 떨어진 곳에서 자료형A의 범위만큼 읽어서 자료형A으로 리턴해라는 거니까. 근데 배열 선언 한거랑, 동적 선언 한거랑 차이가 있어서 그거까지 숙지 해야댐. 배열 선언은 따지고 보면 레퍼런스적 개념에 가깝기도 하고
뽕맞은펭귄(203.249)2017-12-03 16:21
굳굳 하나만 더 질문할게요
익명(112.164)2017-12-03 16:23
delete로 동적 할당 지울때 [] 연산자로 지우잖아요 그러면 동적 할당 된 범위를 어떻게 알아요?
익명(112.164)2017-12-03 16:24
[] 연산자는 범위 검사 안하던데!
익명(112.164)2017-12-03 16:28
그건 내가 정확하게 아는건 아닌데. 배열 선언시에 그 포인터가 참조하는 범위도 동시에 지정이 되기 때문에 c에서 sizeof 해서 배열 포인터해서 검사 해보면 할당 된 배열만큼 메모리 값이 나옴. 아마 c++에서도 new로 동적 할 당 해주면 동시에 그 포인터가 참조하는 범위도 저장이 되는 걸로 추정함.
포인터 형이지. 변수명[2]하면 해당 자료형 A의 크기 * 2 떨어진 곳에서 자료형A의 범위만큼 읽어서 자료형A으로 리턴해라는 거니까. 근데 배열 선언 한거랑, 동적 선언 한거랑 차이가 있어서 그거까지 숙지 해야댐. 배열 선언은 따지고 보면 레퍼런스적 개념에 가깝기도 하고
굳굳 하나만 더 질문할게요
delete로 동적 할당 지울때 [] 연산자로 지우잖아요 그러면 동적 할당 된 범위를 어떻게 알아요?
[] 연산자는 범위 검사 안하던데!
그건 내가 정확하게 아는건 아닌데. 배열 선언시에 그 포인터가 참조하는 범위도 동시에 지정이 되기 때문에 c에서 sizeof 해서 배열 포인터해서 검사 해보면 할당 된 배열만큼 메모리 값이 나옴. 아마 c++에서도 new로 동적 할 당 해주면 동시에 그 포인터가 참조하는 범위도 저장이 되는 걸로 추정함.
컴퓨터구조와 어셈블리어를 공부하면 이해하기 좋은데
ㅇㅎ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