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권 계층에 반감을 표시했다는 이유로
블랙 리스트에 올랐고 취직도 모두 차단을 해버렸다.
난 선을 넘지 않고 선을 지키려고 했다.
난 더 이상 선을 지키지 않겠다.
난 착하게 살았고 남에게 피해 준적 없고
욕한번 한적 없고 태어나서 한번도 남을 때린 적도 없다.
"난 법이 없어도 양심을 지키고 살 사람이 였다."
난 정직을 지켰을 뿐이다!
난 이 사회가 잘못 되었다고 판단한다.
내가 할수 있는 모든 능력을 총동원하여
실행에 옴긴다.
선은 넘은 것을 후회하게 해주겠다.
안타 깝습니다.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