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사는 말로만 듣던 보도방으로 들어갔는데
파견을 3년차로 보내드마 ....인터뷰할때 갖은 구라다치고 나 3년차다 라고 이력서에 적어놓고
히키찐따티 안내려고 인터뷰때 개고생 했다
결국 파견가게 되긴했는데
출근거리는 2시간 왕복네시간...
프로젝트 중반 쯤에 들어가긴했지만...(아마 땜빵이었을듯) 주말출근은 안시켜서 그나마다행..
대신 야근은 최소 8시에서 9시까지 하는데 수당은당연히 없고 퇴근하고 집오고 씻고 밥먹으면 11시~11시반이드라
잠자고 출근할려면 늦어도 6시에 일어나야하고 ㅋㅋ출근시간이 8시까지엿음
그러고 3개월정도 다녔는데
일은 갑 본사에서 일했고 병 업체팀에서 나를 외주로 쓴거였는데
병업체 사람들끼리 친하고 나만 외롭게 혼자 코딩하는것이 싫고 계속 남은 프로젝트 기간동안 3년차로 속인다는게
쉽지도 않고 회의감과 양심이ㅡ 가책이 느껴져서 관뒀다.
그러고 나왔는데 3개월일한거 누가 경력으로쳐주냐 ..그래서 신입으로 지원할라했드만
아무도 받아주는대 없더라
그리고 3개월동안 겨우 구직해서 스타트업체들어갔는데
말만 스타트업체고 사실은 5년동안 어떻게든 굴리고 발전없는 회사를 이름만 바꿔서
스타트업체라고 소개했다 이사가 ..ㅋㅋㅋ들어가서 이틀째때 대리한테 물어봤음
회사인원도 나포함 5명이고 대리가 하나임ㅎ
그런데 이사가 사수였는데 일감 던져줬거든. 그거가지고 놀라고. 그런데
야근 안하고 집에갔드만 3일만에 짤림 ㅇㅇ..열정이 안보인대 ㅎ
si 경력뻥튀기 하루이틀인가
양심때문에 파견간곳에서 관둘때 나 경력속였다고 pl 수석한테 사실대로 말하니까 이미 알고있었다 하드라 ㅋ그래도 같은팀이라 케어해준답시고 데리고 갈모양이었던거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