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배송안내 톡이 와 있어서 확인했는데,

당일에 경비실이나 무인함이나 혹은 집근처의 특정위치 지정 가능하네.



사실 이거보다도

"배송원 현재위치 확인"이 제일 쩐다.

택배 시키면, 대체 언제올지 감이 안잡히고,

혹은 급해서 빨리 받고 싶을때가 있는데,

배송원 위치가 확인가능하면 예측도 가능해지고,

중간에 스틸(?)하러 찾아갈수도 있을거 같음.(그런다고 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배송기사가 어디까지 왔나 확인하는거 자체는 정말 좋음.



내가 예전부터 이런 서비스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한진택배가 해내네.


혹시 이런 서비스 제공하는 택배사 또 있냐?

CJ대한통운이 이걸 해주면 좋겠는데.

이 새끼들이 물량 다 쳐묵쳐묵해서, 피하기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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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로만 써놓으니 깜빡 설명을 잊고 넘어간 부분이 있네.

지도를 띄워서 어딨는지 보여주는거임.

우리집 나오니까 스샷을 보여줄수는 없고 그냥 설명을 다시 해보자면,


다음/네이버 지도 같은거 띄우고,

택배원 예상 배송경로를 길찾기기능, 버스경로 표시기능 같은 걸로 띄우고,

현재위치를 보여줌.(아마 GPS위치추적 비슷한거겠지.)

그거 보니까 언제올지 대충 가늠이 됨.


이 서비스야말로 내가 기다려온 택배서비스. ㅎㅇ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