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배송안내 톡이 와 있어서 확인했는데,
당일에 경비실이나 무인함이나 혹은 집근처의 특정위치 지정 가능하네.
사실 이거보다도
"배송원 현재위치 확인"이 제일 쩐다.
택배 시키면, 대체 언제올지 감이 안잡히고,
혹은 급해서 빨리 받고 싶을때가 있는데,
배송원 위치가 확인가능하면 예측도 가능해지고,
중간에 스틸(?)하러 찾아갈수도 있을거 같음.(그런다고 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배송기사가 어디까지 왔나 확인하는거 자체는 정말 좋음.
내가 예전부터 이런 서비스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한진택배가 해내네.
혹시 이런 서비스 제공하는 택배사 또 있냐?
CJ대한통운이 이걸 해주면 좋겠는데.
이 새끼들이 물량 다 쳐묵쳐묵해서, 피하기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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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로만 써놓으니 깜빡 설명을 잊고 넘어간 부분이 있네.
지도를 띄워서 어딨는지 보여주는거임.
우리집 나오니까 스샷을 보여줄수는 없고 그냥 설명을 다시 해보자면,
다음/네이버 지도 같은거 띄우고,
택배원 예상 배송경로를 길찾기기능, 버스경로 표시기능 같은 걸로 띄우고,
현재위치를 보여줌.(아마 GPS위치추적 비슷한거겠지.)
그거 보니까 언제올지 대충 가늠이 됨.
이 서비스야말로 내가 기다려온 택배서비스. ㅎㅇㅎㅇ
배송위치 지정은 우체국도 되지 않아? ㅇㅅㅇ
한진 조온나 느린데 cj로 하루면 올게 3일걸림
221.149.*.*// 그거는 지역이랑 운빨 복불복임. 나는 한진택배 한번도 안늦음. CJ는 많이 시키니까 여러 케이스가 나오는데, 똑같이 시킨게 다른날 따로 오거나, 먼저 시킨게 제일 늦게 오거나 하기도 하더라.
치카냥// 당일에 경비실이나 이런거 지정되는거임? 어쨌거나 그런것도 좋지만, 현재 어디까지 와있나 확인 하는거 그게 제일 맘에 듬. 지도 띄워서 택배기사 운행경로를 버스경로처럼 띄우고, 현재위치를 보여줌. 개쩜. ㄷㄷㄷ
cj도 될텐데 - dc App
ㄴ 어? 된다고? 왜 못봤지? 그리고 지금 CJ도 같이 시켰는데 안뜨는데??
사이트 찾아가야되나?
어디서 봄? 사이트는 안뜨고(사이트는 한진택배도 안뜨네), 카톡도 온게 없는데...
CJ대한통운 앱 깔아볼까 하다가 개인정보입력하고 가입하라고 나오길래, 그냥 설치페이지에서 기능설명만 확인해봤더니 역시 없는데. 괜히 기대했잖아. 그리고 CJ 맘에 안드는게, 우리동네 배송기사는 1시간전에 연락주고는 아무때나와서 던지고 감. 말이 1시간이지, 그냥 대중이 없음. 10분만에 올때도 있고 2시간있다 올때도 있고. 그래서 CJ꺼가 더 필요한데.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