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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사회성과 사교성을 구분하자면… 

외향충은 기존 법 질서를 무시하고 

개판 치고 충동적인 경우가 많다. 

반면에 내향갓은 법 질서를 중시하므로 

무법자와 같은 외향충이 내향충에게 

사회성이 없다는 비난을 하는 건 어불성설. 

사회성이란 용어는 적합하지 않고 

내향갓은 외향충보다 사교성이 적다는 표현이 적합하다. (사회성 말고.) 

외향충 본인은 비난하는 행위의 사회성을 고려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회성과 사교성도 구분 못하는 무능한 외향충 ㅋ 

참고로, 내 생각엔 

사교성의 중심은 규범 질서, 사회성의 중심은 법 질서 

이게 아닐까 싶다. 또한, 규범 질서는 외향충이 제멋대로 만드는 것이다.

[참고사항: 외향적인 성격 고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