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뛰어난 인재였거나 수백억씩 버는 벤처기업 사장이었다면 우와 대단하다 하고 선망의 대상이었겠지만
디씨에서 같이 찌질거리던 병신이 잘되니까 괜히 질투가 난다
몇년전만 해도 유머사이트로 삼사백 벌린다고 하던 놈이 커뮤니티계 큰손이돼서 수천만원씩 벌게 될 동안 나는 뭐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게다가 돋긔 특유의 점잖은척하는 자랑질이 더해져서 더 얄밉다
서로 병신 병신 거리면서 놀던 친구가 몇년전에 야동 다운받는다고 사둔 비트코인이 100개를 잊고있다가 찾았다고 자랑하는 느낌
디씨에서 같이 찌질거리던 병신이 잘되니까 괜히 질투가 난다
몇년전만 해도 유머사이트로 삼사백 벌린다고 하던 놈이 커뮤니티계 큰손이돼서 수천만원씩 벌게 될 동안 나는 뭐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게다가 돋긔 특유의 점잖은척하는 자랑질이 더해져서 더 얄밉다
서로 병신 병신 거리면서 놀던 친구가 몇년전에 야동 다운받는다고 사둔 비트코인이 100개를 잊고있다가 찾았다고 자랑하는 느낌
제가 뭐라고 그렇게까지 생각하시나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다들 저보다 잘되실겁니다.
관심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