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만지다가 보니 당연히 서버쪽을 해야할시점이왔음.
그러나 시발거 vi명령어정도만알고있는 나로써 리눅스 도스창은 너무 버거웠다....
그래서 윈도우서버를 호스팅하고 원격연결하니 신세계!
매달 윈도우 비용이 만만치않지만 어쩔수있나 리눅스는 다룰수가없으니... 라고 자위하면서 윈도우를 만지작되다가..

시발 잘생각해보니 윈도우 원격되니 좀 쉬운거지 까놓고말해서 아는게없는거야 윈도우에서 할줄아는건 리눅스로 다할줄 알겠고.. 다만 gui가 지원되니 편하다라는것밖에 장점이없더라.

갑자기 좆같아짐. 호스팅 해지하고 리눅스 공부함.
하다보니 꿀잼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