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온라인에 썼고 15년 전부터인가 여러번 일기에 썼던 얘기 다시 쓴다.


20여년 전엔가 아직 못 본 <분노의 역류>처럼 물로 불을 끄는 영화 만들면 좋겠다고 일기에 적었었다.


그 후 삼류 영화 <리베라 메>, <싸이렌>이 동시에 개봉해서 짜증이 났다.


그 후 <해운대>,<타워> 등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