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믿는다는것은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한다 그럼 생각을 하자마자 그것이 양자역학 논리처럼 결정이 되게됨 그로써 주변 물질들이 바뀜 주변 물질들이 바뀌면서 세상에 변화를 주기 시작하고 그것이 효과를 보게되고 그것이 신이 했다고 생각하게되는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작용은 다른사람이 절대 눈치를 채지 못하는 경우에 혼지 몰래 생각하고 행동했을경우에나 가능한것이고 만약 들키거나 반감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고하면 실패하게된다.
그러므로 결국은 신이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