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웹툰 사이트 제작을 하고있는데 계약으로 머리 터질 것 같네요.


사이트 제작비용으로 1차적으로 견적내서 200만원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알겠다고 답변하고 전화 나눈 뒤 일주일 뒤에 계약을 하려고 통화를 다시 했습니다.


사이트 들어가기 전에 견적 변화가 40만원 있어서 총 금액이 240만원이 있겠습니다 라고. 


그래서 급작스러워서 240은 무리일 것 같고, 제가 220만원은 어떻습니까 라고 통화를 한 뒤,


네 알겠습니다 해서 계약금 110만원을 입금했습니다.


견적을 짜시고 상세한 내역은 진행하면서 상의하자고 해서 호스팅이나 도메인 등 


계속하여 메일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진행했습니다.


그러던 도중에, 계속해서 견적을 잘못짜셨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연락이 왔는데 결제시스템을 kcp로 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kcp는 가입비가 30이고, 다날은 가입비가 10인데 이를 처음 개발 전에 말씀을 안해주셔서 


임의대로 큰 업체로 정하고 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다날로 바꿔달라고 했더니 이제 그만두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결제랑 모바일은 다른분에게 부탁하라고 하시더군요.


절충은 할 수 없냐고 물으니, 그러면 kcp유지하면 20 추가금 주시고


다날로 변경하실거면 40만원을 추가로 요구하시더라구요.


제가 잘못이 있다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움 부탁드릴게요 ㅠㅠㅠㅠㅠ


3줄요약


1. 시작전 계약 200 -> 시작직전계약220 -> 110입금한 상태.


2. 결제시스템을 상의없이 kcp로 해버리심


3. kcp인거 제가 말 안한거도 있다고 kcp로 진행하자고 하니까 추가금 20을 부르심 (다날로 바꾸면 40추가금)


뭐...어쩔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