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은 언어책들만 출판하고 프로그래밍에 관한 방법론적인 책들은 멸종되대시피하는걸까요?
멀리 안가고 일본만해도 괜찮은 책들 꽤 출판되는데
왜 한국은 저자들이 죄다 언어책만 출판할까요?
언어는 도구에 불과하고 집짓는 방법을 알아야하는데 죄다
도구만 가르치고 있음
심지어 대학교수들도 다 그러고 있잖아요.
멀리 안가고 일본만해도 괜찮은 책들 꽤 출판되는데
왜 한국은 저자들이 죄다 언어책만 출판할까요?
언어는 도구에 불과하고 집짓는 방법을 알아야하는데 죄다
도구만 가르치고 있음
심지어 대학교수들도 다 그러고 있잖아요.
방법론을 알고있다고 이력서에 적을 수는 없는데 언어는 그게 되니까요
그게 가장 돈이 되니까
시장이 ㅈ만해서 그럼
음.... 언어는 도구에 불구하고 집 짓는방법을 알아야된다. 좋은 말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