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집에 있는 데탑 컴퓨터도
윈10 포함해서 210GB밖에 안 쓰고 있는데...
하드 달려니까 8만 원 더 써야 한다는 게 가난한 취준생 등허리가 부러질랑 말랑함 ㅠ
인강 야동 봐야하니까 4테라는 준비하셈
280GB로 사라~! 아니면 usb64GB사던지!
하드 1테라 5만원정도밖에 안할건데 2테라가 8만원 그정도지
usb는 속도 시망이고 언제나 사망 가능성 있으니까 비추
118.34//1테라 장착해주는 데 8만 원 요구하는데?!
대 클라우드 시대에 더이상 용량에 연연할 필요가 없음 - dc App
개소리 듣지 마라. SSD 떼더라도 용량은 확보해야한다. HDD만 달더라도 최소한의 용량은 있어야됨. 클라우드도 와이파이가 터져야 써먹지, 어쩌다 안터지는데나 고장난데서 쓰게되면 어쩔래? 오히려 유선쓰는 데탑이면 몰라(물론 난 유선이래도 클라우드 못 믿지만), 와이파이가 핵심인 노트북은 오히려 용량이 제일 중요함.
여러가지 써봤는데, 노트북 본체에 용량이 있는게 최선임. USB 메모리건 외장하드건, 노트북엔 존나 거추장스러움. "들고 다닐거 아니면" 상관이 없는데, 들고 다니는건 엔간하면 마우스나 전원어댑터도 들고다니기 싫음. 그래서 올데이그램 같은게 좋은거고. 마우스는 결국 어쩔수없이 필요하지만...
느린건 참고 써도, 거추장스러운거나 용량부족은 참기가 어려움. 잘 생각해라.
인강 야동 봐야하니까 4테라는 준비하셈
280GB로 사라~! 아니면 usb64GB사던지!
하드 1테라 5만원정도밖에 안할건데 2테라가 8만원 그정도지
usb는 속도 시망이고 언제나 사망 가능성 있으니까 비추
118.34//1테라 장착해주는 데 8만 원 요구하는데?!
대 클라우드 시대에 더이상 용량에 연연할 필요가 없음 - dc App
개소리 듣지 마라. SSD 떼더라도 용량은 확보해야한다. HDD만 달더라도 최소한의 용량은 있어야됨. 클라우드도 와이파이가 터져야 써먹지, 어쩌다 안터지는데나 고장난데서 쓰게되면 어쩔래? 오히려 유선쓰는 데탑이면 몰라(물론 난 유선이래도 클라우드 못 믿지만), 와이파이가 핵심인 노트북은 오히려 용량이 제일 중요함.
여러가지 써봤는데, 노트북 본체에 용량이 있는게 최선임. USB 메모리건 외장하드건, 노트북엔 존나 거추장스러움. "들고 다닐거 아니면" 상관이 없는데, 들고 다니는건 엔간하면 마우스나 전원어댑터도 들고다니기 싫음. 그래서 올데이그램 같은게 좋은거고. 마우스는 결국 어쩔수없이 필요하지만...
느린건 참고 써도, 거추장스러운거나 용량부족은 참기가 어려움. 잘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