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생각하는데로 그냥 동사같은 단어로 명령하면 중간 과정은 컴퓨터가 알아서 결과물 쫙 내준다
컴퓨터는 딱 시킨거만 하는 유두리 없는놈이였고 언어란 말그대로 사회적으로 정해진 규격인 거시여씀
2. 자료구조를 만들면 메모리가 물리적으로 변한다
한줄로 된 메모리를 규칙을 따라 움직이게 하는 논리적인 방법인 거시여씀
3. 컴퓨터 공학과란 소프트웨어를 배우는 과이다
실상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는 한몸이였으며 깊게 배우면 존나 많으니까 둘다 겉핧기로만 알려주던 거시여씀
4. 왜 함수를 수학이랑 똑같은 함수라고 부르지?
똑같은 함수니까 함수라고 부른 거시여씀
5. 이론만 공부시키고 실무는 왜 안하는거지? 이런 낡아빠진 이론을 어디다 씀
이론이 실무였음
시바알 좀더 열심히 할껄 시험 당일날 빡공하고 끝냈는데
으게겤
하건생이야?
으게게겍
뉑 이번 학기로 졸업하는거시에오
대하건을 졸업한다구?
대학원은 아니고 4년제 대학교 졸업하는 거시에요 ^오^
메모리가 물리적으로 변하다니...? 소프트웨어란 너무 대단한시에용!!!!!!
호에엨 생각해보니 하나 더있음 6. 객체 지향 패러다임은 방법론이 아니라 아예 언어의 차원이 다른줄 알았음
너 서울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