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학벌주의가... 너무 심한 것 같다...

맨날 자기가 지잡대라서 안된다느니, 못한다느니... 열등감 심한 놈도 있는 것 같은데...

그렇게 열등감에 찌들어 살다가는 될 것도 안 된다...

학벌 따위는 신경쓰지 말고... 용기를 가지고 살아라...


나도 전문대 나왔지만... 프로그래밍 해서 밥 벌어먹고 살고 있다...

어차피 이 업계는 학벌보다는 경력, 실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니가 뭐 다른 거 할 거면 모르겠지만... 적어도 프로그래밍 할 거면...

자기가 지잡대라서 안된다느니... 타령 할 시간에 코딩이나 한 줄 더 해라...


일하면서 본 명문대 애들... 분명 잘한다... 열심히 하고...

그래도 밤새면서 코딩하면 못 쫓아갈 정돈 아니다... 명문대 애들도 나름대로 약점이 있고...


맨날 출신 대학 타령하면서 나는 지잡대라서 안된다느니... 지껄이는 애는 생각해봐라...

그게 자기가 성취하지 못한 것에 대한 핑계는 아닌지...?

실패를 대비해서 미리 심리적 안전장치를 해두고 노력하지 않는 핑계를 대는 것은 아닌지...?

잘 생각해봐라... 부족한 게 학벌인지 아니면 다른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