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한국인들 문해력 수준이 Oecd 최하위 수준이더라 문장을 이해하고 독해하는 능력이 최하위권임. 이런 사람들이 글 쓰면 과연 글을 잘 쓸 수 있겠냐? 쓰는 사람은 독자 입장에서 생각해서 어떻게 논리의 흐름을 질서정연하게 한 후에 독자가 이해하도록 해야할까를 생각해야하는데 지도 모르는데 그걸 어떻게 적용해서 글을 씀?

왜 일본책 번역본 보면 번역본임에도 같은 원어민인 한국인이 쓴 책보다 이해가 안될까 했는데
일본인이 문해력 순위 탑 최상급이더라.

너무 입시에 매달려서 시험 잘보는 기술만 가르치고 단순히 문제만 많이 풀어서 독창적인 사고 없이 물량과 범위로만 밀고 가다보니 이렇게 된게 아닐까 싶다. 영어 지문도 그렇고 국어지문도 그렇고 변별력 올린다는 미명아래 너무 글의 짜임새를 무시하고 뒤죽박죽으로  하다보니 이리된 것 같다

괜히 일본은 국제적인 학문상들 많이 받는데 반도인들은 한번도 못받는게 아님. 아무리 헬조선 교육 열심히 해봤자 의자에 오래앉기 장인 밖에 더되겠냐? 그렇게 키워낸 최상급 인재라고 해봐야 국내에서나 인정해주지 해외 나가면 아뭐병  그 이상 이해도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