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명으로 시작 2주뒤 10명 안나옴


1주뒤 10명 하스스톤함


5명 잠


5명 그냥 뒤에서 얘기함


나머지 10명 열심히 수업들음


5명 사실상 프로그래밍 재능없어서 불가능


여기서 나머지 5명 중 3명은 누구나 다 알만한 인디게임 만들어서 사무실 샀음 2명 취업함


여기서 문제점음 수업의 질이 양질인가의 문제점인데 처음 3주는 다른 강사가 와서 했는데 이 사람은 진짜 언어의 근본적인것 부터 알려줘서


너무 좋았지만


3주를 제외한 나머지 5주는 진심 뭐 물어보면 " 제가 마지막에 한번 알려드리겠습니다" 하고 결국은 다 안알려줌 ㅋㅋㅋ


국비는 어찌보면 시간 날릴 확률이 높다 잘 생각해라


나는 참고로 열심히 수업 들었지만 못따라 가겠더라 다들 oop나 기본적인건 알고 갔는데 나는 진심 깡통이어서 암것도 몰랐음 ㅋㅋ


결국 내가 느낀건 내가 직접 프로젝트 하면서 많이 배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