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은 어차피 프레임워크의 정글이라서 존나게 많은 프레임워크와 존나게 다양한 사용자가 자리하고 있음
프로트엔드 부분이야 당연히 중요하지만 컴퓨터 사양이 존나게 좋아진 지금 알디시피 어느정도 최적화 없이도
휴대폰에서도 깔끔하게 돌아가는 시대가왔다, 가령 PWA를 봐도 고작 매니패스트 몇줄에 웹을 APK로 만들어주고
이 APK를 추출해서 공유하는것도 가능해지고 향후 6달 안에는 반드시 구글 스토어에서 지원할거고 애플도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하니 내년이면 두개의 OS모두 가능하리라 본다.
// 얘기가 다른곳으로 갔네
아무튼 나는 VUE와 node.js를 사용해서 개발을 하는 그냥 븅삼 웹개발자임 돈 100만원 벌어도 좋으니 내가 하고싶은 프로젝트
내가 배워보고싶은 분야를 해야겠다 생각했고 나름 그 약속은 지키며 살고 있다(돈도 포함^^7) 일단 Vue처음에 입문 햇을때
이딴 프레임워크가 대체 필요한가? 라는 생각을 갖게되었고 일단은 뷰의 공식문서를 한번 훑어봤다, 별로 감흥이 없어 정말로
이때 서점에 갔다 다른 사람의 예제코드를 보기위해서 그렇게 서점에서 이책 저책 둘러보고 책하나를 정해 구매뒤에 이 사람은 어떻게
코딩하나 분석했다 실제로 Vue에 나와있는 transition이 가장 이해가 안됐지만 사실 이런 프레임워크에 한가지 기능에 지나지 않는
이런 부분은 버전이 바뀌면 제일 처음에 개선하는 부분이다 그렇기에 이런 부분은 눈여겨 볼 필요가없다고 생각한다.
제일 중요한건 props, 뷰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는지 어떤 시점에서 라우트를 콜해야하는지 이 사람은 어떤 방식으로 함수를 만들어 사용하는지
어떻게 컴포넌트를 쪼개는지.....Etc
이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본다 그리고 내가 실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할땐 신경쓰며 작업한다 (아예 똑같이 하면안됨)
그런식으로 공부했던것 같음 공부라기보다 솔직히 나는 프로그래머는 그냥 고민 존나한다고 생각함
가령 예전에 게임데이터를 크롤링 해오는 작업이 내 첫 프로젝트였는데 하루 3시간은 코딩하고 나머지 8시간은 고민만 했던것 같음
그래서 나는 프로그래머라면 고민하는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존나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다. 혹시 내 스승 되줄 수 없나 진심임
ㄴ 나 놀리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형아 사랑해요
진심임 답변 부탁드림
ㅋㅋ저런 자세로하려면 스승없이 혼자해야되는거야 임마
도와줄게 있으면 좋겠는데 나는 진짜 혼자하는 사람이라 ㅋㅋㅋ 도와줄게 있을지 모르겠네
매니페스트 파일 어케여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