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희양의 친부 고모(왼쪽)씨와 고씨의 지난 4월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건담사진. 출처=인스타그램 |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고준희(5)양의 친부 고모(36)씨가 야산에 딸을 묻은 이후 태연히 로봇모형을 만든 정황이 알려졌다.
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고씨는 준희 양을 야산에 묻었다고 주장하는 4월 27일 전후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본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로봇인 '건담' 을 인증한 사진을 올렸다.
준희 양을 암매장하기 5일 전 그는 "일어섯!!! 애가 장애가 좀 있어ㅋㅋㅋ"라며 건담 사진을 올렸다. 준희 양이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가운데 '장애'라는 표현을 가볍게 사용했다. 고씨는 준희 양을 유기한 당일에도 자동차 종이인형 사진을 올렸으며, 다음 날도 "따블오 건담 세븐소드 기본체 완성"이라며 건담 모형을 만들었다.
고씨는 준희양을 유기한지 불과 13일이 지난 5월 10일에도 지역 온라인커뮤니티에 “로봇모형을 싸게 내 놓는다”며 글을 올렸다. 고씨는 이 게시물에도 이모티콘을 붙이며
http://v.media.daum.net/v/20171230105610818#none

이석기 찬양히건 문제인 욕하건 강관웂는데 오타쿠 건드리지 마삼
여담이지만 건담 아버지 토미노는 공산주의 성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