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안형준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꾸준한 타자는 누구일까.
'꾸준함'은
선수를 평가하는 가장 큰 항목 중 하나다. 한 시즌 동안 놀라운 성적을 올리는 선수는 많지만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유지한 선수는
훨씬 적다. 메이저리거가 누리는 최고의 영예인 명예의 전당 입성도 꾸준함이 바탕이 돼야 가능한 일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월 2일(한국시간) 가장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타자를 선정했다. 주인공은 주목받는 스타에서 이제는 '코리 시거(LAD)의 형'이 돼버린 카일 시거(SEA)였다.
MLB.com은 5가지 단계를 거쳐 '꾸준함의 화신'을 가려냈다. 첫 번째 단계는
http://sports.news.naver.com/wbaseball/news/read.nhn?oid=447&aid=0000127728

나도 스트레스 쌓이는데 어그로 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