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살면서 신뢰성있게 살아야 한다는걸 오늘 느낀다


사람간의 유대감속에 기회는 선물처럼 찾아오는법이다


공감이 잘 안가겠지만 그럼 한번 예를 들어보자.


당신이 급한 일이 생겨서 무언가를 할때 그걸 도와줄수 있는 사람 2명이 있다 하자


한명은 성실한 사람이고 한명은 뒷통수 잘치는 사람이다


당신은 누구에게 맡기겠는가?


당연히 성실한 믿음직한 사람이지


그런데 난 어제 굉장히 불성실한 태도의 사람과 단톡방에서 떠들면서 오늘 내가 비록 무늬만 대표이지만 대표가 되면서 느낀건


그 사람과 같은 사람에게는 그 어떤 기회도 오지 않는다는것이다


사람은 항상 신뢰가 없는 사람에게는 절대 중요한 걸 부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