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C++를 대체하여 웹브라우저를 개발할 수 있는 언어를 만드는 게 목표였는데.
당연히 C++처럼
비용없는 추상화
바이너리 컴파일
는 가지고 가는 거임.
그리고 C++에서 실제 개발할 때 쓰이던 여러 개념이나 테크닉을 Rust에서는
좀 더 쉽고, 언어 문법으로 지원하는 거임.
몇 번이나 말하지만 개발 그룹 내에서 '이렇게 하자'고 정하여 개발하는 것이랑
언어 내에 명세서로 정해져서 지원되서 개발하는 것은 상당한 차이가 발생한다고 생각함.
그런데 그런 것을 가지고 "그거 C++에 이미 있는 건데?" 라고 말하면
그럼 객체지향은 스몰토크 있고 절차지향은 C있는데 왜 C++쓰냐? 이런 말밖에 안됨.
C++ 같은데 인생이 덜 힘들어지는 것만으로도 존재가치는 충분합니다
그러게 C++ 왜 쓰지..나도 갓몰토크 하고 싶다 - return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