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기반 자바프로그래밍인데
애초에 도둑놈심보라 도둑놈안되려고 이것저것잘찾아보기도하고 공부하는 절대시간도 많이갖을라고 최대한노력하고있는데
일단 프로그래밍접한지는 한두달정도되어가고 항상부족하다고생각하고
넉넉잡아 1년안에는 취성패덕인지 떄문인지 모르겠지만 취업은하겠지 취업하고나서도 3년에서5년정도는 주맣없고 이전에 노력했던사람들만큼
내가해야되는게 당연한이치니깐생각하고 공부를하고있고
어떻게기회가되서 국비지원에서 프로그래밍수업을 받고있는데
의문이 생겨서 물어볼때가 없어서 여기에다가 털어놓는다
잘좀들어줘형들!!
프로그래밍이라하면 논리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알고리즘으로 이루어진 학문이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학문으로 익히 알고있었는데
학원에서는 아직이제시작이지만 그런 하나의 문제를 풀기위한 알고리즘이아니라
자바내에있는 다양한 클래스와 메서드을 어떻게 어디에 왜 쓰는지에 대한생각과
클래스간의 관계에 이해도가 더높은거같아 내가아직 컴퓨터에대한 지식이없어서 거만떠는거같기도한데
좀이렇게 해봤자 여기서 형들이말하는 소위 SI업체에 그냥뗄깜이 될까봐도 걱정되고
나는좀 더 논리력을 추구하는 쪽에서 일하고싶은데..방향성을 못잡게써.
학원수업의 이해도는 전반적으로 높은편이야. 근데 내가모르는 부분에서 에러가났을때 찾아도안나올떄가 가장머리가아퍼..
그래서 혼자 디버깅하는법을 익혀야되겠다고 생각하고있고..
내가 하고싶은 업무는
일단 코더는 절대하기싫고
내가영어를좀해서 한국에서 실무경력쌓고 조건맞으면 바로 해외취업할거야
똑같은일의반복을 싫어하고 좀 창의적으로생산을하고싶은데 관련상세업종추천좀부탁해형들아.
그래서 내생각으로는
1.학원수업에 일단전념하고 취업하고 실무에서 내가필요하고 흥미있는쪽을 따로공부하자.
2.학원수업이외에 따로 C#이나 python을 독학한다.
답답해서 써봤어 답장해줘형들
자금압박이 없으면 개인교습 받아 찾아보면 많음. 학원은 특성상 넓은 스펙트럼을 단기간에 맛보기 식으로 할수 밖에 없지, 학원생들 빨리 빨리 갈아치워야 돈이 되고 취직 시키고 못하면 가르쳤는데 못하는건 거니깐 개인 역량으로 떠넘기면 되는거고, 잘 찾아보면 소수 정예 모아서 개인이 가르치는 모임 같은거 있음 비싸도 그거 수업 받던가
글은 잘쓰네 프로그램도 잘하시길
아들치고 자라
니가 실력이 있으면 대기업 서류 넣으면 통과할 것이고 없으면 그냥 땔감 수준인 것이지 수준 파악부터하자
실력 있으면 알아서 인정받게 되어있음
백준이나 그외의 프로젝트 하는게 으떰
언어 자체는 하나만 배워도 비슷한거 금방 배움. 탑코더같은 곳에서 알고리즘 문제나 착실히 풀어놓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