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들은 기본 문법 배우는 단계니까 오히려 지루할 수 있는데

중간중간에 코딩을 더 편리하게 할 수 있게 해주는 JQuery나 bootstrap 이런 것들도 있다고 소개해주고

아직은 쓰는법 알 필요없다고 본인만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여주고 넘어가서

궁금증 증폭시키고 공부 유도하는게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드는거 같음

빨리 하던 공부 마치고 JQuery랑 bootstrap 구경하고 싶어서 미치겠음


이거 공부하면 저거 공부하고 싶게 만들고 생각보다 쉽기도 쉬운거 같아서 웹으로 땔감세계에 입문한게 진짜 잘한 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