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게 아시면서 다 안다고 착각하다가 오류 걸리면 dom이 없는거가 아닌가라고 말하시는 땔감님들


항상 여러분은 질문하고 제가 답변해줘야 합니까?


본인이 제대로 배우면 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질문할 필요도 없으실텐데요


자바스크립트 제대로 알고 싶으시죠?


번역서는 제가 번역자에게 엄청난 컴플레인 걸었고 한빛미디어에서 연락처 달라고 왔었던 기억이 있던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국내 번역판 명칭은 "자바스크립트를 말하다" 이고요


이거 제대로 이해한 사람은 세상에 그리 많은 비율은 아닙니다


해외에서도 어렵다고 악평난 책이구요


물론 다 정복한 사람들은 완벽으로 가기위한 마스터 과정이라고도 하죠


이 정도 노력은 하시고 질문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맨날 dom 없어요 이런 말도 안되는 타령 하시지 마시고


번역서 읽으면서 무슨 소리야? 이러지 마시고


그냥 원서로 공짜로 인터넷에 사이트까지 저자가 만들어놨는데


그것도 못하시겠다 하면....


그거 여러분의 한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