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적인 글을 써야 천재라고 추앙받지만 현실은 해외 유명 대학 및 실무자들의 검증에서 1도 못버티고 조롱거리나 되는 에로망가센세처럼


어디가서나 이런 비아냥을 듣는게 일반인이 굉장히 멍청하고 시대에 느리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항상 이렇게 개털이 털려야 아아 좀 잘못했네 이런다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다


왜 이런 행동들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반복하면서 고쳐먹질 못하는가에 있다


제가 자바스크립트 마스터거든요? 제가 자바의 천재입니다 


그러나 면접에서는 항상 광탈이고


남에게 신용은 하나도 없으며


그렇다고 해서 남에게 답변자가 되어준다기보단 상황이 터지면 항상 질문을 하는 입장이 되고 스스로 해결을 하지 못한다


그들이 자기가 실력이 있다고 우기는건 대부분 어디 튜토리얼 마스터하고 와서 그게 전부인양 떠들지만 실상은 항상 버그가 터지면 답변자를 찾아 모색하기 바쁘다


그렇다. 실상은 그들은 이론은 모르고 수학을 암기하듯 공식을 외울뿐 조금만 응용에 들어가도 버그천지에 그게 어디서 잘못됬는지도 모른다


김포프도 언급한 코드 몽키들이 바로 이런것이다


이런 사람은 팀에게 도움이 되기는 커녕 버그만 잔뜩 만들어서 코드를 다시 짜야하게 만들만큼 상황을 수렁으로 이끌어 간다.


근데 여기서 이 사람이 문제를 자각하고 진중한 자세로 어디서 잘못 시작됬는지 공부에 진지하게 임하는 마음으로 해결해 나간다면


두번다시 이런 삽질은 하지 않는다는 거다.


근데 실상은 다르다.


일단 지금 대충 넘겼으니 앞으로 다시는 이런일이 안나타날거라 짧은 대가리로 새대가리 마냥 그냥 넘어가고 결국 다시 똑같은 버그가 터지면 재질문을 한다.


수도 없이 봐왔다


이런 사람들


지겹다


그들이 항상 자기가 맞다고 우기고 결국 남의 바짓가랑이 잡고 물어보는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