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뚱 돼지 임금~

부하들과 으시대다

어느날 산길에서 호랑이를 만났네.

겁장이 돼지 임금 도망가고 싶었지만

부하들이 보고 있네. 어쩔 수가 없었네.


돼지임금 호랑이에게 잠깐 기다리라했네

온몸에 똥칠하고 <자, 담벼라>했다네. 덤벼!

<소중한 내 발톱에 똥칠하긴 싫어~>

호랑이는 돼지에게 <내가 졌다>했다네~ 항복



온몸에 똥칠하고 아무나 하나 붙잡고 자폭하자고 하는데ㅋㅋㅋ테러범 수준ㅋㅋㅋㅋㅋㅋ

위키세계어야 네 의견을 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