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볼떄는 그냥... 원서와 무슨 차이점이 있나 싶은데...


명재님 눈에는 굉장히 잘 가르켜보인다 보니...


이게 명재님과 저의 수준차이같기도 하고...


그 분의 백그라운드에 압도되고 배운거 없는 사람이 보기에는 굉장히 명강의 같겠지만...


전 아니올시다에 한표 올립니다...


그저 원서 그대로 이해한 앵무새에 불과할뿐...


오늘도 이 글이 거슬린다면...


진짜 노력으로 허접 책이나 강좌를 스스로 재창조해서 이해해본 경험이 없는 분들일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