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말했던 생코에 확 다 넘겨버릴거야 시전해놓으시고 자삭하시고 묵묵부답하시네요


왜 제가 여태껏 진중해져라 라고 말씀드리는지 아시겠죠?


말로 하기전에 먼저 내가 책임을 질수 있는가 없는가부터 생각하라고 했죠?


근데 역시 조금만 자기의 심기를 건드린다는 발언을 들어버리면 바로 생코에 올린다고 생각은 1도 안하고 기분대로 써 갈기죠?


그래놓고 슬며시 자기가 자삭까지 하죠?


늘 저에게 비참한 최후를 맞으며 쓸쓸히 죽을거라고 저주를 퍼부으시는데


지금 제일 비참하고 언행일치 못하고 기분대로 입만 놀리는 분이 바로 당신입니다


왜 제가 진중해져라라고 말씀드리는지는 이제 좀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