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그 분의 뉘앙스는 위키세계어처럼 백그라운드나 아무것도 없이 왜 그런 백그라운드가 좋은 분을 까냐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여러분... 백그라운드 좋다고 잘가르키는거 아닙니다...
책 그냥 앵무새처럼 repeat하는게 그리 대단한거면 발표회에서 아인슈타인 논문 읽으면 그 사람이 아인슈타인급이 되는거라 쳐야 되는거죠...
솔직히 그 hika maeng님 강좌를 보면
정말 못가르키는 원서 책 하나 이해하시고 그게 잘 가르키는거라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강의 중 이런 말을 자주 하죠... 이것때문에 어렵다 이건 반드시 외워야 한다...
헐... 외우라니... 어렵다니...
그 못쓴 책을 재창조해서 쉽게 풀어쓰려고는 노력해보셨는지 그 분은 다시 생각을 고쳐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해봤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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