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미국 SW 회사 서류지원 건으로
화상채팅으로 연락 했었는데
그쪽 담당 여직원 분이 레알 푸른 눈의
백인 분이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게다가 나이도 상당히 젊어보이셨음요.
그리고 그 여성분이 저에게 말씀 하시기를
경력이 6년으로는 부족하니 4년제 컴퓨터 공학사
학위 있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게다가 학위증이
전부 한국어로 적혀 있어도 한국인 분을 데려와서
번역하면 되니 걱정하지말라고 나긋하게 말씀드리더군요..
하지만 아쉽게도 한국의 2년제 전문대 컴공 출신인
저는 없다고 했죠.. 그리고 그렇게 탈락했습니다...ㅠㅠㅠㅠㅠ
하아... 왜케 마음이 착잡한 걸까요...ㅠㅠㅠㅠㅠ
화상채팅으로 연락 했었는데
그쪽 담당 여직원 분이 레알 푸른 눈의
백인 분이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게다가 나이도 상당히 젊어보이셨음요.
그리고 그 여성분이 저에게 말씀 하시기를
경력이 6년으로는 부족하니 4년제 컴퓨터 공학사
학위 있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게다가 학위증이
전부 한국어로 적혀 있어도 한국인 분을 데려와서
번역하면 되니 걱정하지말라고 나긋하게 말씀드리더군요..
하지만 아쉽게도 한국의 2년제 전문대 컴공 출신인
저는 없다고 했죠.. 그리고 그렇게 탈락했습니다...ㅠㅠㅠㅠㅠ
하아... 왜케 마음이 착잡한 걸까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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