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의 진화론이라고 들어봤을련지 모를 프갤러들을 위해


진화론이 무엇인가 간단하게 설명을 하지


저기 위에 동물들은 진화론이 나오기 전에는 각각의 하나의 생물로 취급했었고


세상의 수많은 생물종들이 존재하는 걸 조물주의 위대함으로 여겼지.


생물학의 그런 호구짓은 오래가지 않았어


다윈이 원숭이랑 인간이 닮은것처럼 모든 곤충이나 새들 그리고 식물들까지 죄다 비슷비슷하게 생겼다는 공톰점으로 하나의 생각에 도달하게 되는데


"이게 혹시 하나의 종에서 돌연변이를 일으키면서 이렇게 다양해지지 않았을까?"


라는 천재적인 발상을 하게 되고


몇가지 증명으로 곤충들중에 돌연변이가 태어나고 그 돌연변이가 짝짓기를 하면 그러한 돌연변이 개체수가 많아지고 그런게 계속 쌓이면


다양한 생물종으로 바뀔수도 있다는 관찰에 성공하며 뭐 어쩌구 저쩌구 이야기는 많아도 결국 지금의 진화론이 생물학의 정설이 된거지.



프로그래밍이 복잡하다고 각 언어가 복잡하다고 말하는 놈들은 저기 조물주가 이 모든걸 복잡하게 만들었다라고 지껄이는 지잡스러운 발언일뿐이야


난 원서의 내용과 여러 책 그리고 나의 사고 실험으로 인해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는 포인터 값복사 이런것에 공톰점이 있을수 밖에 없는 DNA인 CPU 내부동작 원리를 공부하고 다른 원서들을 검증해가면서


결국 자바스크립트나 c 자바도 비슷비슷하다는걸 알게 되었지


그래. 바로 그거야. 내부로 파고들고 생각실험을 검증하고 또 검증하고 계속 단순하게 될때까지 공통분모를 묶어가면 저렇게 단순하더라구


ㅎㅎ 너무 말이 길었네


하고 싶은 말은 이거야.


이건 굉장히 숭고하고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놈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놈이야


단순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놈은 제대로 고민해보고 이해하려고 노력한 프갤러지


알겠나?


지잡 및 좆밥 학부생 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