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각이 짧다 - 아이큐 문제보단 자기 자신 이상의 노력을 들여 자기가 봐도 뿌듯해하는 느낌이 먼지 모름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 20년 걸림)

2 그냥 살기 위해 삼 - 집이 거지라 그런지 그냥 먹고 사는 것이 전부인양 비트코인 및 xx클리너같은거 만들어서 짧게 벌고 빠지려는 얄팍함이 보임. 진지한 고민이 안느껴짐.

3 자기가 스스로 만들어낸 세계레벨의 수준이 없다 - 2번과 비슷한 맥락인데 살기 위해 바쁘다 보니 불가능한건지 그냥 대충 고민하다 책이나 인터넷에 없으면 스스로 만들어내질 못함. 그냥 야동이나 페북 친구들이랑 시시덕거리는 이야기하는게 더 재미있다고 생각함. << 저능아란게 다른게 아님 이런거

4 의지하는 존재가 자기의 뇌가 아닌 교수나 백그라운드 화려한 사람들 - 그러나 실제로 내가 대화해본 책의 저자 번역자 백그라운드 충문한 강사와 이야기를 해보거나 강의를 봐보면 내가 고쳐주는게 한두개가 아님을 느낌. 이건 원서 저자라도 피해가지 못했음. 다만 이런 사람중에 뛰어난 사람들은 자기만의 이론을 만들어서 보여주는 사람들. 시도만 해보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 쉽게 설명하기 위해 성공의 고리까지 끌고가는 사람은 별로 없음. 유명한 사람 예로 들면 아인슈타인 다윈 등등

5 자존심은 쌘척하지만 막상 실력으로 후달리면 문맥에 맞지도 않는걸 시전하기 시작하며 회피하려 함. - 내가 틀리면 죽인다고 한것도 아닌데 꼴에 자존심은 있다고 암것도 배운것도 없이 나불대다가 한번 걸리거나 버그에 막혀서 풀어주면 감사한척했다가 바로 수틀리면 쌍욕시전.. << 한심한 인생인건 니들이 봐도 보일거임

6 스펙만 믿고 까불대면서 과외하겠다는 애들 - 그러나 int* 이런거 인터넷 찾아봐도 답없는거 스스로 창의적으로 추상화시켜서 풀어보라그러면 해내질 못함. 그냥 안읽는척 하지만 카톡은 이미 본 상태고 답변만 없음. 그냥 무시하는 걸수도 있겠으나 프갤와서 계속 과외광고를 올리는걸로 봐서는 봐놓고도 그냥 쪽팔리고 그러닌깐 꼴에 자존심있다고 모른척함. << 고민을 적게 하는 머리 좋은 애들은 지잡과 다를바 없음



지잡 및 학부 및 암것도 못해내는 놈들아 이게 너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