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웹 사이트에서 C++ 검색하면


1위로 윤성우 열혈강의 나옴 



예전에 내가 샀을때는 도서 1위에 박혀있고 네이버에 검색하니까 추천하길래 샀더니


2010년 출판된 책이여서 최신 표준을 참조하지 않은 얕은 개념밖에 없음


학부 수준에서는 나름 실용적인 책이라고 봄


과제하는 정도면 예약어들 어떻게 쓰는지만 알면 되니까



근데 저 얕은 개념으로 과제 해결하고 자료구조 만들고 하다보면


내가 다 C++에 대해 다 배운줄 아는거같은 착각에 들더라 


" DB에서 데이터 받아서 구현한 자료구조에 넣고 함수를 돌리면 되는거구나. 그럼 난 다 할줄 아는거네 "


내가 좇밥이라는걸 깨달은건 도서관에서 우연히 C++ 기초 플러스의 목차를 봤을때였음


이미 존나 늦었지만



근데 아직도 윤성우 열혈강의가 1위로 되있더라고


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