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공부하는 학생들이 좀 되는거 같은데..
전산/컴공 전공학생이 동작을 이해하기 위해 손대보는건 괜찮아.
로레벨로 밥벌이 할 수도 있는거니까 기본 + 교양차원으로 공부시키는거지.
근데 취미나, 단기 취업, 어플리케이션 제작 목적으로 입문하는 사람이
C binding을 짜거나 비트로 프로토콜 짜는 그런걸 할 일이 없을텐데 c언어로 입문할 이유는 1도 없잖아?
편하고 쓰기 쉬운 언어로 입문해.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걸 매번 신경쓰는건 귀찮은 반복작업이잖아.
여러 언어의 구현을 볼 수 있는 코딩테스트/코딩도장 사이트 가보면
잡짓 때문에 코드길이 5~20배 차이 나는건 보통이니까 가서 구경해 보고 입문 언어를 선택하는 것도 좋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서
어플리케이션 용도로 unsafe언어를 쓰지 말고 mutable state는 회피하라는 얘기가 있어.
실제로 최근 만들어지는 언어는 null을 기본적으로 허용하지 않는다거나
메모리 건드는건 아예 날리고 C binding을 위한 편의용 unsafe 메소드 정도만 제공하기도 해.
여하튼 전공 학생 아니면 c 만질 생각말고 선택지 많으니까 쉬운 언어들로 입문해라.
Big lessons of C:
- Unrestricted manual memory management is unsafe.
(Corollary: Garbage collection is a big win.) - The ability to allocate data directly on the stack, and then take its address, is unsafe.
(Corollary: The uniform reference model of data is a big win.) - Unchecked array accesses are unsafe.
(Corollary: Array bounds checking is a big win.) - Polymorphic types are not merely an academic feature --- if you don't have subtyping and parametric polymorphism, you will need either code duplication or some form of casts. Both duplication and casts lead to bugs, and casts are unsafe.
알겠슘다
네 형님
오오 링크저장ㄱㄱ
오호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