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이 꽤 됐는데 it노조에도 그렇고 잡플래닛에서도 그렇고
언급자체가 안되서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생각하고 왔거든?
같이 입사했던 사람이 오늘 연락하는데 파견지에 회사사람 4명이 다 뻥튀기.
제일 경력 높은 사람이 올해 초에 만 2년차고 나머지 1년 내외인거같은데 업무 주는게
거기 프리가 말하길 중,고급 수준이라고함 ㅋㅋㅋㅋㅋㅋ
pm이 동기 신입인거 알고 있는거보니 뒷돈 쑤셔넣은거같은데 ㅋㅋㅋㅋ
이때까지 뻥튀기 업체가 뻥튀기 시켜서 면접보게 하는 그런거만 있는지 알았는데
얘기까지 끝내놓고 그냥 프로젝트에 꽂아넣는거보니
하 진짜 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온다ㅋㅋㅋㅋ
난 본사에서 두달동안 유지보수건 진행한다음에 프로젝트 투입이고
개프리하게 다니고 있긴한데
오늘 저 얘기듣고보니 낼부터 그냥 가기가 싫어진다.
월급 1-2달 받고 파견나갈 때 되면 탈주할까? 하아 상반기 채용시기도 어정쩡하고.
마음같아선 한강 가서 시원하게 뛰어내리고 싶다.
뻥튀기는 가는게 아니랬다. 니 수준보다 업무 난이도는 훨씬 높을 수도 있는데 기간내에 못 쳐내면 욕은 욕대로 먹고 일은 일대로 못하고 건강 다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