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잡 좆밥 학부생들은 원서니 국내서니 읽으며 자기의 이론은 없고


버그나면 헤헤 제가 이걸 모르는데 어떻게 푸는걸까요 하면


또 허접들이 안다고 착각하고 장황하게 설명을 늘어놓길 시작한다


그러나 다 틀리다


결국 남의 생각을 말하다 보니 그 원서의 저자가 진짜 표현하고자 했었던걸 왜곡해서 기억하고 있고


그 왜곡된 기억이 진실이라 굳게 믿는 이 지잡들은 남에게 친절히 설명해주고


그 설명을 들은 놈은 그게 아 이게 맞는거구나 생각하겠고


ㅋㅋㅋㅋ


결국 결론은 자기 이론이 없다는거다


증명과정도 없다


사실 첫단추인 이해해보려한 노력이 없다


ㅎㅎ


그닌깐 너네는 계속 밑빠진 독에 물을 부으며 항상 왜 부족하지라는 걸 자신이 노력을 덜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프로그래밍은 암기과목이 아니라걸 명심해야한다


으... 자존심만 쌘 몽골리안 놈들... 북한 꼴통 정권의 dna는 바로 이 몽골리안 꼴통 자존심 근성이지 ㅋㅋ


역시 못생겼어


얼굴도 마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