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잡 좆밥 학부생들은 원서니 국내서니 읽으며 자기의 이론은 없고
버그나면 헤헤 제가 이걸 모르는데 어떻게 푸는걸까요 하면
또 허접들이 안다고 착각하고 장황하게 설명을 늘어놓길 시작한다
그러나 다 틀리다
결국 남의 생각을 말하다 보니 그 원서의 저자가 진짜 표현하고자 했었던걸 왜곡해서 기억하고 있고
그 왜곡된 기억이 진실이라 굳게 믿는 이 지잡들은 남에게 친절히 설명해주고
그 설명을 들은 놈은 그게 아 이게 맞는거구나 생각하겠고
ㅋㅋㅋㅋ
결국 결론은 자기 이론이 없다는거다
증명과정도 없다
사실 첫단추인 이해해보려한 노력이 없다
ㅎㅎ
그닌깐 너네는 계속 밑빠진 독에 물을 부으며 항상 왜 부족하지라는 걸 자신이 노력을 덜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프로그래밍은 암기과목이 아니라걸 명심해야한다
으... 자존심만 쌘 몽골리안 놈들... 북한 꼴통 정권의 dna는 바로 이 몽골리안 꼴통 자존심 근성이지 ㅋㅋ
역시 못생겼어
얼굴도 마음도
위키야 33세나 먹고 쫄아서 어머님 품으로 도망갔니?
통이면 통답게 니가 풀어야지
설마 못해서 그러니ㅎ
도전자면 도전자답게 먼저 풀어라 아가리만 살아가지고는 그냥 풀면 될걸 뭘 나보고 먼저 풀래. 제안하는 사람이 먼저 의무를 이행해야지.. 초딩도 알만한 상식을 우기지 마라
앵무새 100마리가 사자를 쪼으면 사자도 무서워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