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hdoc&logNo=220695568053


대한민국에서 3년전만해도 3D프린터 관심이 거의 최고조였습니다. 이상고온처럼. 초기 얼리어답터들이 조금 사용하다가 현재는 그냥 "살 사람은 다 샀다" 분위기로 정리가 되는것 같습니다. 여기서 살 사람이란 "FDM 프린터를 살 사람은 다 샀다"라는 말이겠지요. 이제 FDM 프린터는 기술적으로나 구매욕구로나 정점을 찍고도 한참 내려온 듯 합니다. 더이상 좋아질 것이 없는 또는 좋아질 필요가 없는 FDM방식의 3D프린터.


해마다 3Dprinting.com(https://3dprint.com/131164/2016-3d-printer-buying-guide/)에서 구매가이드를 발간을 합니다만, 저 내용도 그다지 신뢰할 만한 것은 아닌듯 합니다. 궁금하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어떤 프린터가 많이 팔렸느냐하는 판매량으로 이야기하지만 실제 중요한 것은 그 프린터로 뭘 할 수 있느냐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요. "이 프린터를 사면 이정도는 할 수 있다" 이런걸 보여주는 프린터를 구매하는게 맞습니다.

2017

https://3dprint.com/170908/jeeq-3d-printers-online-q1-2017/


3D프린터 방식중에 FDM 3D프린터를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구매팁을 정리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2013년부터 2016년 현재까지 줄곧 FDM방식 3D프린터만 사용해서 실제 제품을 만들어보고 시장에 출시도 해보았고, 현재도 계속해서 프로토타입작업을 하거나 3D프린팅한 출력물을 실제 생활에서 그리고 병원에서 사용중입니다. FDM방식의 3D프린터 유저의 3년간 사용후기 정도로 받아들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정 제품을 홍보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금전적 이해관계는 없습니다. 금전적 이해관계가 있을 수도 없구요. ㅎㅎ 저또한 FDM 방식의 3D프린터를 좋아하는 유저일뿐입니다.


먼저 FDM방식 3D프린터를 5종류 사용해봤습니다. 조립부터 완제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