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배워야 하는가?
왜? 그래야 하는가?
왜? 왜? 왜?
이걸 많이 하면 일단 첫단추가 잘 꿰진거고
머리로 수긍하기 시작하면 방법론에 대해서 수긍이 빨리 감
중요한건 여기서 창의성을 가진 애들은 변형을 시켜보려 함
즉! 이것보다 내가 더 정리르 잘할수 있다는 믿음하에 try해보는거지
근데 보통 학부생놈들은 이 창의성으로 가는 단계가 빠져있음
즉 배우는데 급급하고 취직에 급급해서
왜?라는 질문에 대해 크게 값어치가 없다고 느낌
그러나 기억해둘게 그 왜? 라고 증명과정을 안했기에 넌 버그만나면 끝남
논리도 엉망이 되어가고
머리속에 간결함보다는 무거움만 가득함.
그닌깐 왜? 라는 첫단추를 잘 꿰어맞추도록 해라 힘들다고 첫번째 단추를 그냥 아무 두번째 세번째 단추구멍에다가 끼우지 말고
첫단추가 엉망이니 나머지를 잘끼운다 한들 무조건 엉망진창이지 ㅋㅋ
글쓴이는 왜? 이런글을 쓰는지 생각해봤어?
ㄴ 왜?냐면 너희같은 호구들을 제대로 잡아주기 위해서 쓴다고 생각안해봤니 지잡앙
ㄴㄴ 아이구 감사합니다. 새겨들을게요. 본문이 틀린말은 아니니까요.
ㄴㄴㄴ ㅋㅋㅋㅋ 그래
너는 언제나 시도는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