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커가 자기가 올림피아드 석권 어쩌구 저쩌구 해도 결국 창의성있는 원론으로 들어가면 아무것도 못하듯이
치카냥이 하는건 이미 미국의 왠만한 대학의 왠만한 학생들은 이수한 흔하디 흔한 취직용? 정도지 이미 딥마인드 팀의 논문을 보면 알겠지만
치카냥이 생각하고 공부하는 그 방향루트보다 차원이 다른 패러다임 (상상력 알고리즘, 추론 알고리즘)으로 나아가고 있음
당연히 카이스트가 그 과정을 잘 따라갈지는 교수의 역량이고
교수가 방향 잘못잡으면 허공에 삽질하는 공부를 할수도 있는게 치카냥 상황이지 ㅋㅋ
불안하냐? 하지만 사실이란 카냥아~
내가 늘 말하지만 본인의 뇌를 믿어야지 대학을 믿으면 안되~
나중에 독박쓰는건 결국 너양
병먹금하시죠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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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알집님 원글에 댓글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