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다...

이 업계는 순전히 코드로만 평가받기 때문에...


나... 전문대 나왔다...

하지만... 전문대 나왔다고 해도... 아무도 믿지 않는 것 같다...

여기는 이상한게... 스스로... 지방대라고 밝혀도... 아무도... 믿지 않고...

카이스트... 연대... 한양대... 중앙대... 타령을 한다...


치카냥이 카이스트...?

주변에서 그런 유언비어를 퍼트리면 본인은 더더욱 열등감에 빠져든다...

제발 그만해라...

치카냥 본인은 제발 열등감에서 벗어나라... 그게 자기 자신을 망치는 독이다...


나도 한 때 열등감이 심했던 적이 있었지만...

열등감을 느낄 때마다 코딩에 매진해서 극복했다...


대학이 중요한 게 아니다...

진정한 프로그래머라면 학벌이 아닌 코드로 인정받을 생각을 하고,

다른 사람의 학벌이 아닌 다른 사람의 코드를 인정해줘라...

열등감 느끼며 대학 타령 할 시간에 코드를 한 줄이라도 더 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