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독일 님 글과 다른 분들 글에도 제가 답변을 달아드렸습니다만 신입 프로그래머님들 저같이 고생하지말라고 답변 달아 드렸습니다.
특히, 어쩔 수 없이 SI쪽 신입 프로그래머님들 저같이 고생하지말라고 답변 달아드렸는데요. 또 사족을 붙여드리자면 영어를 프리토킹이 가능한 수준까지 학습해야 한다고 느끼는 순간이 아마 많이 느껴지실 겁니다. 저는 이미 오너에게 임베디드 키트 못 다룬다고 멱살잡히고 폭언들은 후 집에서 요양 보내고 영어를 그냥 학습이 아닌 미국에서의 생존 수단을 목표로 학습하려고 준비 중 입니다. 물론 제가 집이 넉넉한 형편이 아니라서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는 데 까진 해봐야죠^^... 그리고 두서 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또 상황이 좋아져서 기회되면 이런저런 정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찾아봤는데 프갤에서 어떤분 캐나다 쪽으로 가신듯 하군요. 부럽부럽. 그러니 여러분도 포기하지 마세요^^ 저도 손 놓지 안을 겁니다.ㅇㅇ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