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절은 내가 int* int** 증명을 풀어가는데 있어 첫단추가 된 구절인데
int *&a 보다가 int* &a로 하면 포인터 모양이 나오고 이때 &a를 A로 치환해보면 어떨까를 시도하게 된것.
즉 상상력은 정말 날 어디든 데려다 주었어
내 vuejs 강좌 썻을때도 썻었던 구절인데
간단하게 설명 못하면 넌 그렇게 잘 이해하고 있는게 아니야 라는 의미야
사실 speaking javascript보면서 와우 이게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포기하려다가
저 구절을 떠올리며 최대한 최대한 심플하게 그룹화시키고 논리로 이어가고 이론으로 이것저것 시도해보면서 천천히 하나씩 고리가 풀리면서
하나로 심플하게 풀어냈었던 기억이 나네 ㅋㅋ
뭐 별거 아니야
사실 처음에는 나도 내가 이런걸 할수 있을까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선대에 천재라 불렸던 사람들도 아마 이런 과정을 다들 한번씩은 겪어가며 하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봐 ㅎㅎ
아인슈타인의 말이 공감이 된다는건 아인슈타인도 아마 저런 경험속에 자기가 느꼇던 감정을 공유하고 싶었던게 아닐까도 추측해보고 ㅋㅋ
은근 이런거 나 즐겨하는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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