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에 상주하시는 여러 초보 및 하수님들


오늘도 잘 보내고 있는지 이렇게 안부부터 묻게 되는군요


지금 게시물들의 글 제목 목록을 보고 있자니 조큼 답답한 기분과 그 비스무리한 만감이 교차하네요


도데체 이런 녀석들과 왜 뭐에 대해서 논하는가부터 해서 


이따위 글을 싸지르는 애들의 정신세계는 얼마나 유아틱하며 저차원인가에 대해 예전 모습처럼 쓴소리 한방 날리고 싶지만


ㅎㅎ 세상이 변한다고 하죠?


저 또한 미소와 함께 여러분의 글을 이해하려 노력중입니다


제가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게 느껴지시나요?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눈치가 조큼 빠르신 분이신거 같습니다


지방대 여러분 + 기초 지식만 있는 명문대생 여러분


오늘도 좋은? 질문과 답변글로 재미있는 코딩월드 프로그래밍 갤러리를 꾸려 나가보자구요


ㅎㅎ


ps. 책이나 문서를 읽으실때 제가 어제 말씀드렸던 why? 라는 질문을 연습해보시고 계신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