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 보통 공장이나 물류 현장인데 건설 현장 초기에 투입함.
ㄴ 그러다 보니 먼지 뒤집어 쓰면서 공사 현장에서 일함
- 몸은 몸대로 힘든데 돈은 다른 웹 프로그래머나 기타 프로그래머 직군에 비해서 짠편
ㄴ 업무 시간은 거의 현장 직군들과 비슷한데 일반 개발 직군 보다 더 짬....
- 다치면 서러움
ㄴ 정신적으로도 힘들기도 한데, 현장 왓다 갔다 하다가 위험한 거(날카로운거 튀어나온것등)에 다치면 답이 없음, 실제로 같이 일하는 다른 회사 직원은 지나가는데 옆에 튀어나온 못에 얼굴 긁혀서 병원 실려감......
- 근무 환경이 일반 다른 프로그래머보다 짬.....
ㄴ 이건 회사마다 케바케이긴 한데....울 회사는 그나마 나은 편인데 다른 업체들 말 들어 보면 파견 나오면 숙소나 출장비가 지급 자체가 안되는 곳도 있다고 들음....게다가 회사 차량 이용시 주유비도 본인 개인 부담이라고 함(우리는 청구하면 회사에서 지급해 줌)
말이 프로그래머지 건설 현장 초기에 투입해서 안전모 쓰고 안전화 착용하고 안전 벨트 착용하고....거의 그냥 건설 노가다 처럼 업무 본다고 보시면 됩니다......정신적으로 힘든 것보다 육체적으로 힘든게 많음....
헐.. plc쪽은 또 그렇군요. 님 전기설비 배우신거?? plc는 보통 전기전자 공학과에서 전기공학 쪽 수업할때 많이 가르치던데.
ㄴ 대학 전공이 설비 쪽이었음.....그러다가 어쩌다 보니 여기 오게 되었는데 하....진짜 답이 없음...차라리 국비로 자바쪽 듣고 웹 프로그래머로 갈까 고민중
나는 국비 비추함. 국비는 넘 단기속성 교육임. 웹프로그래머 생각 중 이시면 네트워크 이론 공부랑, 소켓프로그래밍, c가 아닌 C++ 공부하고 윈도우 API, MFC, 자바 그 다음에 DB개론 SQL을 공부하신다음 DB프로그래밍 언어가 c++이든 자바든 SQL이든 아무거나 쓸 수 있고 윈도우 MFC 프로그램 만들때 DB특성과 네트워크 접속 기능을 넣을 정도
는 되어야 웹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음. 뭐.. 이제 기술이 발전해서 웹 프로그래머도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와 합쳐진 상태이긴 하지만... 그리고 영어는 필수가 아니라 생존 수단임.ㅇㅇㅇ 내가 여기 프갤의 덧글 여기저기에 임베디드 키트 못다뤄서 오너에게 당한 이야기 써놨는데 읽어보면 영어를 생존수단으로 삼아야 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것임ㅇㅇㅇ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