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보통 공장이나 물류 현장인데 건설 현장 초기에 투입함.

ㄴ 그러다 보니 먼지 뒤집어 쓰면서 공사 현장에서 일함


- 몸은 몸대로 힘든데 돈은 다른 웹 프로그래머나 기타 프로그래머 직군에 비해서 짠편

ㄴ 업무 시간은 거의 현장 직군들과 비슷한데 일반 개발 직군 보다 더 짬....


- 다치면 서러움

ㄴ 정신적으로도 힘들기도 한데, 현장 왓다 갔다 하다가 위험한 거(날카로운거 튀어나온것등)에 다치면 답이 없음, 실제로 같이 일하는 다른 회사 직원은 지나가는데 옆에 튀어나온 못에 얼굴 긁혀서 병원 실려감......


- 근무 환경이 일반 다른 프로그래머보다 짬.....

ㄴ 이건 회사마다 케바케이긴 한데....울 회사는 그나마 나은 편인데 다른 업체들 말 들어 보면 파견 나오면 숙소나 출장비가 지급 자체가 안되는 곳도 있다고 들음....게다가 회사 차량 이용시 주유비도 본인 개인 부담이라고 함(우리는 청구하면 회사에서 지급해 줌)


말이 프로그래머지 건설 현장 초기에 투입해서 안전모 쓰고 안전화 착용하고 안전 벨트 착용하고....거의 그냥 건설 노가다 처럼 업무 본다고 보시면 됩니다......정신적으로 힘든 것보다 육체적으로 힘든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