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프로젝트를 하면 이런 사람과 반대의 사람이 모이게 된다.
항상 복잡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절대 고민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다.
내 분류의 7단계에서도 들었던 예시인
다윈과 흔한 둔재 생물학자들의 대목에서도 나왔듯이
항상 천재는 복잡한걸 간단하게 만들고
둔재는 간단한걸 복잡하게 만든다
말장난 갔겠지만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을 만들기 전까지는 뉴턴의 법칙의 예외들은 어쩔수 없는 것이라고 무조건 외우던 앵무새 물리학자들이 있었다
그렇다
둔재들은 외운다
하지만 천재들은 그걸 풀어내서 이해한다
역사상 누구나 그래왔다
항상 그렇다
외우는자와 이해하는자...
외우는자는 항상 빨리 간다고 최면을 건다
그러나 이해하는자의 눈으로 보기에 그것은 시한폭탄처럼 언젠가는 터져서 외우는자에게 치명타를 안길것이란게 눈에 뻔히 보인다
외우는자 둔재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뭐 당연하게도 지능이 낮은편에 속할 확률이 높다
외우는자는 빨리 읽는걸 빨리 하는걸 실력이라 한다
그러나 그들의 머리속은 이미 얼퀴성퀴 엉킨 난잡함으로 가득차있고
그래서 그들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이것은 굉장히 복잡하고 어려운거야"
그걸 보는 나는 이렇게 말한다
"고민을 적게 하닌깐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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