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중에 시간이 좀 지나면 가능할 것도 같음. 요즘 산업용 전기설비 제품들 보면 아날로그 적인 특성을 변환회로를 써서 디지털적인 특성으로 바꾸는 회로구성 기법들이 많이 사용되어지고 있음. 문제는 이걸 소형화 해야할거 같은데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 데이터로 바꾸는 기법들이 지금 거의 다 산업현장에 있어서 설비규모가 장난 아님. 아무래도 좀 기다려봐야될듯
익명(211.36)2018-01-14 10:24
디지털회로를 공부해보면 알겠지만 힘들어.. 특히 요즘 같은 기가 클럭 단위, 10nm 단위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보면 됨. 연속적인 아날로그 값은 회로로 동작할만큼 Robust 하지가 않아 - return 0;
커헠(msca8h)2018-01-14 10:27
단위는 뭐 그렇다치고 비슷동작을 하는 것이 산업현장에 거의 다 있는데 설비규모를 어마어마하게 유지한 상태로 5~6년 넘게 놔두고 계속 돌리고 있으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면됨. 아마 울나라 공장장들 기준으로 그게 가능하면 어떻게든 완제품 납품하는 거 질 보다 양으로 승부를 봐야하니
익명(211.36)2018-01-14 10:35
적재창고 공간을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해서 그동안 모아둔 검은돈 털어서라도 신형 설비로 바꾸려고 할 것임ㅇㅇㅇ
익명(211.36)2018-01-14 10:36
그래서 편의점에 가보면 박스가 미친듯이 파손되어서 오는 게 한가지씩 있는 이유가 이거임. 우리나라는 질 보다 양으로 승부를 봐야 한다는 이상한 사고방식이 자리잡아서 그럼ㅇㅇ
익명(211.36)2018-01-14 10:39
님이 말하는 데이터랑 제가 말하는 데이터랑 다른것 같은데;; 저는 컴퓨터의 주/보조메모리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만. 글쓴이도 그런 것 같고 - return 0;
커헠(msca8h)2018-01-14 10:42
글쓴이 님이 말하는 특정 메모리가=산업현장의 설비규모임. 오늘 하루 내 목숨은 없다 생각하고 기계공장이나 전기공장 가서 여기 저기 노가다 뛰다가 캐비닛 사물함 같은거 내부에 회로가 막 연결되어있어서 작동하고 있는 것들이 똑같은 작동중인 회로가 들어있는 다른 캐비닛들과 연결되어있는 것들이 엄청 많이 있는 장소가 보 일 것임. 그것들이 어마어마한 양의
익명(211.36)2018-01-14 10:57
아날로그 데이터를 저장해주는 메모리 역할을 하고 있는거
익명(211.36)2018-01-14 10:58
아니 근데 그런 설비는 컴퓨터 안에 들어갈 수 있는 메모리가 아니잖아. 디지털 회로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스케일의 얘기라고 - return 0;
커헠(msca8h)2018-01-14 11:00
그리고 거기에 저장된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 데이터로 바꿔서 메모리에 저장해주는 역할도 그 설비회로 캐비닛들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난 알고 있음. 아마 기술이 좋아져서 그 캐비닛들 개수가 최소화 되면 공장장 아재들 질보다 양으로 다시 승부 볼 수 있다고 겁나게 좋아할듯
익명(211.36)2018-01-14 11:01
난 조선소 노가다판말고 컴퓨터 부품 이야기한건디..
담당일진휴식중(116.93)2018-01-14 11:02
뭔소리를 하나는거냐.. 내 말 안 듣는거지... - return 0;
커헠(msca8h)2018-01-14 11:02
도서관 온다고 제대로 못봤는데 결론은 공장같은데 가면 아날로그 방식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집채만한 부품이 있다는 말임?
담당일진휴식중(39.7)2018-01-14 11:10
그게 소형화되면 가정이나 개인에서 쓰는 메모리에도 갖다 박을 수 있단 소리고
담당일진휴식중(39.7)2018-01-14 11:10
담당님이 말씀하는 것이 내 말인거ㅇㅇ
익명(211.36)2018-01-14 11:12
내 말이 그게 안된다고;; 내 첫 댓글 아무도 안 봤네 씨벌 - return 0;
커헠(msca8h)2018-01-14 11:14
연속적 값을 쓴다는 소리는 아날로그식 아님?
ㅁㅁ(203.229)2018-01-14 11:18
나도 그렇게 들었는데 아날로그가 연속적인 거고 디지털은 이산적인 거임
익명(106.102)2018-01-14 11:19
도대체 뭔 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다. 그냥 컴퓨터 이야기가 아닌걸 컴퓨터라고 하는거 같은데
ㅁㅁ(203.229)2018-01-14 11:22
바이트 = 비트 = 이진수, 연속적인 상태를 저장하는 기술이 있어도, 페타바이트 기술과는 무관함
익명(114.200)2018-01-14 11:23
내가 생각하는 고용량 저장 기술은 타임스탬프 시드로 데이터를 시변에 따라 스냅샷하는건데, 아직 수학실력이 부족해서 불가능을 증명할 수 가 없네
익명(114.200)2018-01-14 11:27
일단 인간이 소수를 정복하는게 우선인거 같음
익명(114.200)2018-01-14 11:28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나는 기계=컴퓨터 이렇게 생각하고 말한게 아님. 당연히 기계랑 컴퓨터는 다름. 나는 저장기술에 대해서 생각하다보니 기계공장이나 전기공장에 있는 전기제어 기계의 메모리 담당설비를 생각하게 된거. 그런데 이것도 틀렸다면 나 역시 인정함. 왜냐면 페타바이트가 아직 일상에서 상용화되지 않았으며
익명(211.36)2018-01-14 11:35
페타바이트는 지금도 학계에서 연구 중인 분야라서 다양한 가설과 억측들이 나오는 게 당연함ㅇㅇㅇ
이거 나중에 시간이 좀 지나면 가능할 것도 같음. 요즘 산업용 전기설비 제품들 보면 아날로그 적인 특성을 변환회로를 써서 디지털적인 특성으로 바꾸는 회로구성 기법들이 많이 사용되어지고 있음. 문제는 이걸 소형화 해야할거 같은데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 데이터로 바꾸는 기법들이 지금 거의 다 산업현장에 있어서 설비규모가 장난 아님. 아무래도 좀 기다려봐야될듯
디지털회로를 공부해보면 알겠지만 힘들어.. 특히 요즘 같은 기가 클럭 단위, 10nm 단위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보면 됨. 연속적인 아날로그 값은 회로로 동작할만큼 Robust 하지가 않아 - return 0;
단위는 뭐 그렇다치고 비슷동작을 하는 것이 산업현장에 거의 다 있는데 설비규모를 어마어마하게 유지한 상태로 5~6년 넘게 놔두고 계속 돌리고 있으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면됨. 아마 울나라 공장장들 기준으로 그게 가능하면 어떻게든 완제품 납품하는 거 질 보다 양으로 승부를 봐야하니
적재창고 공간을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해서 그동안 모아둔 검은돈 털어서라도 신형 설비로 바꾸려고 할 것임ㅇㅇㅇ
그래서 편의점에 가보면 박스가 미친듯이 파손되어서 오는 게 한가지씩 있는 이유가 이거임. 우리나라는 질 보다 양으로 승부를 봐야 한다는 이상한 사고방식이 자리잡아서 그럼ㅇㅇ
님이 말하는 데이터랑 제가 말하는 데이터랑 다른것 같은데;; 저는 컴퓨터의 주/보조메모리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만. 글쓴이도 그런 것 같고 - return 0;
글쓴이 님이 말하는 특정 메모리가=산업현장의 설비규모임. 오늘 하루 내 목숨은 없다 생각하고 기계공장이나 전기공장 가서 여기 저기 노가다 뛰다가 캐비닛 사물함 같은거 내부에 회로가 막 연결되어있어서 작동하고 있는 것들이 똑같은 작동중인 회로가 들어있는 다른 캐비닛들과 연결되어있는 것들이 엄청 많이 있는 장소가 보 일 것임. 그것들이 어마어마한 양의
아날로그 데이터를 저장해주는 메모리 역할을 하고 있는거
아니 근데 그런 설비는 컴퓨터 안에 들어갈 수 있는 메모리가 아니잖아. 디지털 회로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스케일의 얘기라고 - return 0;
그리고 거기에 저장된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 데이터로 바꿔서 메모리에 저장해주는 역할도 그 설비회로 캐비닛들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난 알고 있음. 아마 기술이 좋아져서 그 캐비닛들 개수가 최소화 되면 공장장 아재들 질보다 양으로 다시 승부 볼 수 있다고 겁나게 좋아할듯
난 조선소 노가다판말고 컴퓨터 부품 이야기한건디..
뭔소리를 하나는거냐.. 내 말 안 듣는거지... - return 0;
도서관 온다고 제대로 못봤는데 결론은 공장같은데 가면 아날로그 방식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집채만한 부품이 있다는 말임?
그게 소형화되면 가정이나 개인에서 쓰는 메모리에도 갖다 박을 수 있단 소리고
담당님이 말씀하는 것이 내 말인거ㅇㅇ
내 말이 그게 안된다고;; 내 첫 댓글 아무도 안 봤네 씨벌 - return 0;
연속적 값을 쓴다는 소리는 아날로그식 아님?
나도 그렇게 들었는데 아날로그가 연속적인 거고 디지털은 이산적인 거임
도대체 뭔 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다. 그냥 컴퓨터 이야기가 아닌걸 컴퓨터라고 하는거 같은데
바이트 = 비트 = 이진수, 연속적인 상태를 저장하는 기술이 있어도, 페타바이트 기술과는 무관함
내가 생각하는 고용량 저장 기술은 타임스탬프 시드로 데이터를 시변에 따라 스냅샷하는건데, 아직 수학실력이 부족해서 불가능을 증명할 수 가 없네
일단 인간이 소수를 정복하는게 우선인거 같음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나는 기계=컴퓨터 이렇게 생각하고 말한게 아님. 당연히 기계랑 컴퓨터는 다름. 나는 저장기술에 대해서 생각하다보니 기계공장이나 전기공장에 있는 전기제어 기계의 메모리 담당설비를 생각하게 된거. 그런데 이것도 틀렸다면 나 역시 인정함. 왜냐면 페타바이트가 아직 일상에서 상용화되지 않았으며
페타바이트는 지금도 학계에서 연구 중인 분야라서 다양한 가설과 억측들이 나오는 게 당연함ㅇㅇㅇ
어렵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