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처럼 취직한답시고 되도않는 초딩 프로젝트 여러개 올린다음 어떻게든 입사만 하려는 그런 얄팍한 대가리 심보가 아닌


책에 없고 인터넷에 없엉 그럼 나도 몰라잉 이러는 좆밥 심리가 아니라


왠지 될것 같으면 혼자 재창조해보는 7일의 시간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는 그런 심리?


너네 보면서 느끼는건 너무 얄팍해


성격도 머리도 


그래서 별로 믿음직스럽지 않지


sky급 되는 애들을 봐라


물론 교수급은 못되도 그래도 해결을 해보려고 부단히 노력하잖냐


그게 성공으로 간다는건 당연하게도 아니라는걸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


괜히 내가 말하는 뇌사직전까지 고민해보란 이야기는 조금 과장이 있지만 그렇게 농밀하게 고민을 해봐야


스스로 재창조할수 있는 강좌나 이론을 만들어낼수 있는거란다


ㅇㅋ?


교수급 레벨이 되고 싶냐?


연구해